요즘 정성을 좀 주면서 이것저것 보수를 하고 있는중에 계기판 필름도 붙여주기로 했음. 계기판쪽이 키같은 것에 긁히기 은근 쉬워서 왠만하면 붙이는게 좋은거 같음 RSV4는 원래도 안붙어있었고 CBR의 경우에는 붙어는 있는데 반쯤 떠있어서 두 차종용을 전부 구입했음.2장씩 들어있으니 뭐 폐차할때까지 쓸 수 있을듯?
하 빡세다 빡세.이런 필름종류 붙이기 진짜 싫음 ㅠㅠ 주차장에서 서서 붙여야 하기 때문에 정자세로 각 잡고 붙이는 스마트폰보다 난이도가 더 힘든듯 ㅠㅠ 존나 애썼지만 결국은 먼지 들어가서 기포 생김.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 폰이랑 다르게 계기판을 존나 쳐다볼 일은 없지만 먼지들어간 기포 볼때마다 거슬리는데 아오 지금까지 오토바이 필름종류 붙이면서 실패 안한적이 한번도 없는듯 CBR은 좀 어이없었는데 반쯤 떠있는걸 떼어냈더니만 안에 또 붙어있음.전주인이 2중으로 붙였나 봄.하 괜히 샀음 ㅠㅠ 어쨌든 이것도 담배한갑정도 가격은 하는데 돈아까웡 ㅠ 아무튼 앞으로 계속 정성을 들여볼 예...
원문 링크 : RSV4 RF 2018 - 계기판 필름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