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곳인 바이킹넷 강북점도 만족하면서 다니기는 했는데 집이 멀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계속 다니기가 힘듬 ㅠ.한동안은 꾸역꾸역 다녔는데 서울은 차도 많고 오토바이 이슈도 많고 해서 점점 피하게 되는듯.아무튼 그래서 인근에서 센터를 알아보다가 바이크몽이 제일 나아보여서 여기로 가보기로 했었음.처음 갈땐 작년 장마철 무렵이었었는데 이때는 감북동에 위치 블로그를 보니까 외국 중고부속도 잘 구해주는거 같아서 R1 ECU를 해결하러 처음 방문했었음 퇴근길에 있는건 좋긴했는데 꽤 외진곳에 있어서 입고나 출고시에는 좀 불편.사실 감북동이란곳이 있는줄도 몰랐음 ㅋㅋ 올드바이크들이 많이 보였음.이런 개구형 아프리카트윈은 처음봄 아무튼 이때 R1 카울갈이까지 해서 출고를 하고 Z900RS 체인이랑 앞타이어 한번 교환하고 그랬음.근데 타이어 갈고 휠밸런스는 안봐주는거 같던데 비용이 따로인데 얘길 안해서 그런가 아무튼 간에 그러다가 가게를 풍산동으로 옮겼다고 얘기만 듣고 그 뒤로 갈일이 없어서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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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남 바이크몽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