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는 진짜 옛날부터 한번 타보고 싶었었음.옛날에 VFR400을 사러 갔다가 상태가 너무 썩어서 안사고 온적도 있을정도.근데 V4 오토바이는 잘 없어서 기회가 없어서 그냥 잊고 살았음 그러다 어느날 스쿠터를 타고 어딘가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터널에서 RSV4를 만났음 그 RSV4가 조지는데 와 사운드가~~ 미쳤다 ~~~~~~~~~ 완전 예술 그 자체 ㅋㅋㅋ 그날 이후로 드림오토바이가 RSV4가 되었음.근데 문제는 악명높은 아프릴리아라서..... 나중에 두카티에서 V4가 나오긴 했는데 V4S 순정, V4R 풀배기 이렇게 소리를 들어보니 RSV와는 좀 달라서 내취향이 아니었음.
해서 드림바이크는 RSV4로 굳어짐.그러다 지인이 어느날 갑자기 RSV4-RF를 기변해서 끌고왔는데 와 시발 ㅠㅠ 너무 좋은것임 ㅠㅠ 소리도 좋고 구석구석 아주 그냥 ㅠㅠ 그때 너무 사고 싶었음.지인이 다시 팔때도 내가 사고 싶었는데 그땐 돈이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후에도 몇번이나 기변을 하고는 싶었으나 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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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RSV4 RF 2018 - 아프릴리아 역에 하차하다 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