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이렇게 마음은 먹었으나 막 맨날 매물을 찾아보고 그러지는 않았음.시간날때마다 한번씩 보는 정도? 근데 어느날 투어를 가서 입도바이 타임에 무심코 매물을 뒤적이다 보니 집이랑 정말 가까운 곳에서 매물이 하나 나왔음.가격은 좀 비싼편이긴 했는데 일단 가장 큰 메리트가 환경검사를 막 받아서 2년간은 걱정없이 탈 수 있겠다는 점이었음.RSV4는 환경검사가 악명이 꽤 높아가지고 상당한 압박이어서.대행을 맞기는 경우 거의 30만원이상에다가 순정ECU로 돌려야 하거나 하면 x2?
그리고 집과 가까워서 교통비도 용달비도 안들겠다는것도 메리트였음 좀 멀리서 가져오면 교통비에 용달비에 거의 30돈은 들수도 있으니 말임.시간 하루는 투자해야 되는건 덤이고.이런부분을 고려하면 판매가 -50정도로 계산이 되고 네고를 좀 고려하면 살만한 가격이지 않나 싶었음.약간 마음이 급한것도 있었던것이 알천이 27,500km정도라 괜히 깔짝 깔짝 타다 보면 3만 넘고 감가 더 맞고 그러면 더 싼 매물 기다리는것...
원문 링크 : RSV4 RF 2018 - 아프릴리아 역에 하차하다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