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와 아라마루 갔다오다가 아주 학을 뗀적이 있어서 서쪽은 절대로 안가는편임 한때 강만장 유행할때도 나는 죽어도 안갔음 ㅋㅋ.맨날 강만장 가자는 얘기 많았었는데 이제 없어졌다니 나에겐 좋음 ㅋ.아무튼 그렇게 서쪽을 멀리하는데 얼마전에 천안에 갔다가 올라오면서 삽교쪽으로 올라오게 되는 바람에 김만장이란 곳을 가보게 되었음 가는길 존나 멈 ㅠㅠ 서울시내를 통과해야 하니 네비엔 빨간 도로색에다가 ㅠㅠ 게다가 평택에서부터 컴컴해졌는데 미러실드를 쓰고 나와서 집에 올때까지 거의 150km정도를 실드 열고 타느라 뒤지는줄.서해로 외곽구간도 실드 열고 달리는데 눈에 돌 안맞은게 천만 다행임.. 소문의 김만장 도착.처음에는 길가에 세워져있는 오토바이들만 보고 여긴 뭐 주차장도 부실하고 그닦인데?
했는데 좀 위로 올라가니까 주차장은 존나 컸음.포장이 안되어 있는게 좀 별로였지만 보니까 비포장 진입하다 꽤 여럿 꿍할뻔할것을 목격 ㅋㅋ.시트고가 부담되거나 한다면 그냥 아래쪽 도로변 주차장에 세우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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