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박투어를 가게 되었는데 타이어 마일리지가 살짝 아슬하긴 하다 생각했었음.그래도 집에 올때까지 버텨질거 같고 집에 거의 다 오면 철심나오기 직전의 줄이 나오기 시작할거 같다 싶었었는데 타이어 철심 이게 왠걸 총 900km중에 300km도 못가서 줄이 나오기 시작.도~~저히 집까지는 못갈정도였음ㅠㅠ.혼자 가면 진짜 살살살 가겠지만 여럿이 가는데 타이어 이러면 완전 민폐라.. 출발전 혹시나 싶어서 경로상에 타이어 교환할만한곳을 몇군데 찜해놓고 가긴 했는데 줄이 나오는걸 발견한 현장에서 보니 여기도 저기도 다 엄청 멀리있는 상황임.최소가 150km정도 물론 150km정도는 갈수 있지만 문제는 시간이었음 가장 가까운곳이 삼아팩토리였는데 전화로 문의하니 오후5시까지만 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 네비상 아무리 빨라야 7시 도착이 나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장님말이 혹시 그때까지 있을지도 모르니까 일단 근처 와서 전화를 해보라고는 하셨음 태백 어딘가 5분정도 고민을 했음.지금부터 다음날까지 살살...
#
samafactory
#
미쉐린대리점
#
삼아팩토리
#
수입오토바이
#
응급교환
#
타이어교환
#
타이어철심
#
포항센터
#
피렐리대리점
원문 링크 : 타이어 미리미리 갈기 운동본부 - 포항 삼아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