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세나20S를 쓰고 있었는데 배터리 교환하고 나서 얼마 안지나 갑자기 사망을 했다고 함. 자꾸 나보고 배터리 교환해 달라고 했었었는데 괜히 내가 해줬으면 내 탓 될뻔 했음....
물론 진심으로 물어내라 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마지막으로 손댄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면 이게 또 애매하고 찜찜함 남의 오토바이, 남의 장비 같은 것들은 왠만하면 만지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 특히 DIY, 자가정비, 셀프개조 이런것들.물론 100% 자신있다면야 해줘도 상관없겠지만은ㅋㅋ 윈도우 재설치 같은거 해줬다가 맨날 불려다녀본 사람들은 이해할듯??
이아기가 샜는대 아무튼 그덕에 그렇게 버티더니 결국 50S를 구입하고 20S는 그 집에서 굴러다니는 신세가되어 필요없으면 나 달라고 했음.혹시나 배터리 이상이라든지 어디 케이블이 빠졌다든지 하면 혹시나 살릴 수 있을까 하는 도둑놈 심보로 ㅋㅋ그래서 한번 뜯어봄 세나20S 분해 난이도는 50S보다 더 간단.클램프킷 커넥터 부분을 뺄 필요가 없고 50S처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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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나20S 분해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