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제 캐리어 바꿀 일 없겠지?
너무 좋다~ 트라몬 데카 캐리어로 종결! 이번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캐리어가 망가지고 말았다.
그래서 새로운 캐리어를 알아보게 되었는데 정말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기내용 캐리어도 유명한 트라몬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이었다.
집에 도착한 이 제품은 정말 크고 튼튼해 보였다. 007가방의 확장 버전이라고 할까? 막 집어던지고 망치로 때려도 멀쩡할 거 같은 아이였다.
기내용 캐리어만 유명한게 아니었나 보다. 실제 출장 중에 사용해 봤는데 정말 튼튼하고 편하더라.
이쁘고 깔끔한데 탱크를 보는 듯한 느낌? 기내용 캐리어로 유명한 트라몬 캐리어를 처음 받아보고, 디자인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개인적으로 여행용 캐리어는 어두운 색상이 더 고급스럽고, 흠집도 덜 나 보여 좋아했었다. 하지만 이 화이트 색상은 너무 고급스럽고 튼튼해 보였다.
정말 007가방이 아주 커진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기내용 캐리어도 이런 느낌이라면 무조건 튼튼할 거 같더라.
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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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인치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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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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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용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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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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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몬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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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캐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