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아름다웠던 오대산 노인봉의 아름다운 일출! 날씨는 운이야!
하지만... 2024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년의 추억을 곱씹어 보면, 꽤 많은 산을 올랐다.
특히 일출을 보러 새벽에 많이 산에 올랐고 그중에 하나가 바로 오대산 노인봉이다. 날씨가 좋아 일출을 볼 수도 있었고, 곰탕에 갇힌 채로 하산하기도 했지만, 이날의 일출은 내 평생 기억에 남을 아름다움으로 기억되었다.
오대산 노인봉을 꼭 가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이 산은 진고개휴게소에서 시작해도 꽤 긴 거리긴 하지만, 높은 고도에서 출발한 만큼 평이한 등산로와 고위평탄면 등 경치가 아주 끝내주더라.
등산초보가 갈만한 산이기에, 아이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하기에도 좋은 산이 바로 오대산 노인봉이다. 굳이 산 정상에 오르지 않더라도 산책하기 좋아서, 요새같이 추운 한파에는 아마도 아름다운 설경을 눈에 담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초봄에 오대산 노인봉 정상에서 인생에 단 한 번 볼 수 있을까 한 일출과 운해를 동시에...
#
가성비좋은산
#
등산초보추천
#
오대산국립공원
#
오대산노인봉
#
오대산노인봉등산코스
#
오대산노인봉일출산행
#
오대산노인봉최단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