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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스키장 아침식사하기 좋은 맛집 새벽 대관령본점에서 황태갈비탕 먹었어요

 용평 스키장 아침식사하기 좋은 맛집 새벽 대관령본점에서 황태갈비탕 먹었어요

세상에 이런 깔끔한 갈비탕은 오랜만이야~ 모나 용평 가기 전 아침 먹기! 용평 스키장 맛집을 찾아가서 아침식사를 했다.

새벽부터 출발해서 9시 즈음 도착할 예정이었다. 그래서 용평 스키장 근처에 있는 아침식사 가능한 곳을 찾아보았는데 새벽이란 곳이 있더라.

황태 갈비탕이란 새로운 메뉴를 판매하길래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아주 깔끔하고 따듯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다.

대관령 IC에서 차로 약 5분 거리! 새벽 대관령본점은 대관령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다.

근처에는 용평 스키장 맛집이라는 진태원이 있는데 기본 2시간은 웨이팅이 있다고 하더라. 탕수육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먹어봐야겠다.

우린 매장 앞에 있는 포켓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주말 제외하고 식당 건너편 교회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고, 주말은 가게앞 포켓 주차장, 뒤쪽 골목 가장자리나 공용주차장 이용 가능하다.

어서 와 황태갈비탕은 처음이지?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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