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렇게나 가벼운 스피커가 있었어?
초경량 웨어러블 스피커의 등장! 혹시 음악 없이 운동하거나 등산할 때 허전함을 느껴본 적 있지 않나?
필자는 음악이 없으면 운동 효율도 떨어지고, 괜히 힘만 드는 것 같더라. 근데 이어폰은 너무 답답하고 주변 소리를 못 들어서 위험할 때도 있다.
특히 야외 활동할 땐 안전이 최우선인데 말이다. 그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준 브리츠 웨어러블 스피커를 드디어 만나봤다!
이 물건이 진짜 신박한 아이템이라서 꼭 알려주고 싶더라. 음량도 좋아서 혼자 새벽 산행할 때 덜 무섭고 좋겠더라.
가볍고 편해서 놀랐다! 마그네틱 웨어러블 스피커의 신세계 처음 택배를 뜯었을 때 솔직히 좀 놀랐다.
"이게 스피커라고?" 싶을 정도로 엄청 작고 가벼웠기 때문이다.
제품 무게가 고작 20g밖에 안 되는 웨어러블 스피커라고 하니 말 다 했다. 주머니에 넣었나 싶을 정도로 휴대성이 끝내줘서 이리저리 가지고 다니기 좋았다.
그런데 심지어 클립이 달려서 여기저기 부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