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타는 자전거는 어떤 느낌일까? 멜킨 비비바이크로 다욧시작!
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헬스장은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아무 운동이나 시작하기엔 금방 포기할 것 같았다.
그러다 인스타에서 멜킨 스마트 비비바이크를 발견했다! 스피닝처럼 서서 타는 방식의 가정용 실내자전거라서 무릎에 무리가 덜 가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말에 홀린 듯 바로 신청해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정용 실내자전거인 헬스 사이클 멜킨 스마트 비비바이크가 도착했다. 택배 기사님이 엄청 큰 박스를 들고 오시는데, 보자마자 엄청난 크기에 압도당했지 뭔가!!
이걸 혼자 조립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지만, 일단 언박싱부터 시작해 보았다. 그리고 그 걱정은 기우였다. 1.
거대한 박스, 가정용 실내자전거의 첫 만남부터 압도당하다! 현관문 앞에 놓인 박스를 보니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멜킨"이라는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