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계곡에서는 절대 올라가지 마세요! 두타산 등산코스는 댓재나 쉰움산~ 안녕!
오늘은 지난 초여름, 36도까지 치솟는 무더위 속에서 강원 20대 명산 챌린지를 위해 도전했던 두타산에 다녀 온 이야기를 들려줄겠다. 시작은 야심찼지만, 끝은 처참했던(?)
좌충우돌 스토리를 솔직하게 풀어볼까 한다. 혹시 두타산 등산코스를 계획 중이라면, 이 글이 아주 큰 도움이 될 거다.
절대 무릉계곡에서부터 등산하는건 절대 반대다. 1. 묵호항 곰치국으로 시작한 고행길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 맛집을 찾아 묵호항 아침식사 되는 곳 거북이횟집곰치국 식당에서 감탄한 후기 뙤약볕 내리쬐는 한여름, 아침부터 더운 바람을 맞으며 강원도 동해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 blog.naver.com 토요일 새벽 4시. 아직 어둠이 짙게 깔린 신갈제2공영주차장에서 출발했다.
이번 두타산 등산코스로 들머리인 무릉계곡 매표소까지 가려면 동해까지 달려야 했다. 우리는 새벽길을 뚫고 묵호항에 도착해 ‘거북이횟집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