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의 꽃, 바다 속으로 떠나다. cebudive!! 올랑고 섬 오랜만!!
세부 여행 2일차 아침이 밝았다. 동남아 여행 왔으면 물놀이는 필수다.
특히 필리핀에서는 스쿠버다이빙은 무조건이다. 우린 아내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 둔 세부다이빙 업체 세부다이브를 통해 하루 종일 바다에서 놀기로 했다.
아침 일찍 우리가 묵고 있는 제이파크리조트 로비로 픽업 차량이 딱 맞춰서 와주더라. 우린 빨간색 지프니를 타고 세부다이빙샵으로 향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곳일까? 편하게 픽업 차를 타고 세부다이빙샵이 있는 곳인 마리바고 펌프 여객선 터미널 근처에 도착했다.
세부다이브는 소규모 다이빙샵으로 규모는 생각보다 작더라. 하지만 렌트해주는 슈트나 핀 등이 다 새거였다.
BCD나 호흡기는 배에 실려 있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 아이들도 새삥이었다. 샵에 도착해서 나머지 장비 일체를 렌트하고 브리핑을 듣는데,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하더라.
이번 일정은 소위 말하는 필리핀 황제 다이빙이라 무거운...
원문 링크 : 가성비 좋은 세부다이빙샵 추천 이유와 스쿠버 펀다이빙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