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새해 일출 보고 바로 GO? 등산 없이 설악산 절경 보기!
2025년 1월, 설악산 케이블카 탑승은 새해를 여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오늘로써 2025년도 저물어간다.
한 해를 정리하며 사진첩을 뒤적이다 지난 1월, 우리 부부와 친구 커플이 함께 다녀온 추억을 발견했다. 겨울 속초 여행의 필수 코스라 불리지만, 워낙 인기가 많아 설악산 케이블카는 아침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구경조차 힘들다.
우리는 새벽같이 움직인 덕분에 주차난을 뚫고 설악산 케이블카를 무사히 이용할 수 있었다. 만약 조금이라도 늦장 부렸다면 설악산 케이블카가 있는 입구 근처에도 못 가보고 차를 돌렸을지 모른다.
웅장한 설경을 편안하게 설악산 케이블카로 감상했던 그날의 생생한 꿀팁을 남긴다. 예약 불가?
주차와 발권 전략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점은 권금성 가는 탑승권은 온라인 예약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무조건 100% 현장 선착순 발권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픈런 수준으로 일찍 도착했다. 국립공원 입구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