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지나면 차값이 더 떨어질텐데... 내차 팔아?
VS 말아! 벌써 만 6년, 주행거리 12만 km가 코앞이다. 2020년 7월, 설레는 마음으로 출고했던 쏘렌토 MQ4 (초창기 모델, 시그니처, 2WD, 썬루프 제외 풀옵션).
출고가 약 4,400만 원이었던 이 녀석을 직접 중고차 팔기 해서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중고차는 보증기간 만료나 10만 km, 12만 km 같은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기면 가격이 뚝 떨어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을까?
필자도 감가가 더 심해지기 전에 좋은 가격에 중고차 팔기로 정리하는게 좋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받아야 적당한 가격에 완료할 수 있을까?
내차 직접 중고차 팔기 도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딜러 얼굴 한 번 안 보고, 감가 없이, 온라인 견적 그대로 3,080만 원에 중고차 팔기에 성공햇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기아인증중고차(Kia CPO)' 덕분이다.
이번 포스팅은 필자처럼 직접 차 팔 때 스트레스받기 싫은 분들을 위해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