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갔다가 뭐 먹지? 파스타 먹을까?
세상에... 깔조네는 처음!
지난 주말 지산리조트에서 신나게 겨울을 즐긴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지산리조트 맛집 검색을 시작했다. 스키장 내부 식당도 좋지만, 저녁만큼은 분위기 있는 곳에서 제대로 된 요리를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차로 약 15분 정도만 이동하면 용인의 숨은 보석 같은 식당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이미 스키어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고 양 푸짐한 지산리조트 맛집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특히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오래 유지되는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는 붐비는 시간을 피해 방문했는데, 주차장도 널찍하고 여유롭게 지산리조트 맛집을 이용할 수 있었다.
가족 단위 손님이 유독 많아 보였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맛과 분위기, 그리고 편의 시설까지 갖춘 진정한 지산리조트 맛집의 매력을 발견했다.
스키 타고 언 몸을 녹이기에 이만한 지산리조트 맛집이 또 있을까 싶다. 용인 처인구의 숨은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