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자역 맛집 이가네양꼬치 첫눈 오는 날 회식 양갈비부터 가지요리까지 송년회 후기

 정자역 맛집 이가네양꼬치 첫눈 오는 날 회식 양갈비부터 가지요리까지 송년회 후기

첫눈과 함께한 송년회는 잡내 없는 양고기로! 분당에서 양꼬치집 찾으세요?

하늘에서 펑펑 첫눈이 쏟아지던 작년 연말, 우리 팀은 송년회 장소로 정자역 맛집 골목을 찾았다. 눈 내리는 창밖 풍경을 보며 술 한잔 기울이기에 숯불 피운 양고기만 한 메뉴가 없기 때문이다.

이미 분당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식 성지로 불리는 이가네양꼬치 정자직영점은 예약 전쟁을 치러야 할 만큼 핫한 곳이다. 수많은 정자역 맛집은 연말이면 인산인해를 이루지만, 우리는 운 좋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보통 양꼬치집 하면 작고 마른 고기를 떠올리는데, 이곳은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육질로 승부하는 진짜 정자역 맛집을 보여준다. 첫눈 오는 날의 설렘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져 분위기는 최고조였다.

양갈비부터 요리까지 배 터지게 먹고도 계산서를 보고 "생각보다 괜찮네?"라며 안도했던 가성비 정자역 맛집이 바로 여기다.

숯불 향 가득한 고기와 칭따오 한 잔의 조화, 실패 없는 연말 모임을 원한다면 정자역 맛집으로 이곳을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