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환경, 귀를 닫는 순간 위험해진다! 전천후 이어폰이 여기있었네?
가야산의 거친 오르막을 오르며 음악을 듣고 싶지만, 귀를 완전히 막는 순간 주변 상황 인지가 늦어져 아웃도어에서는 늘 위험이 따랐다. 그래서 안전하게 주변 소리를 들으면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런닝 이어폰 도입이 시급했다.
최대한 격렬한 움직임에도 마치 한 몸인것처럼 착용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했다. 그래서 수많은 기기 중에서 필자의 깐깐한 기준을 완벽하게 통과한 이 런닝 이어폰은 산행의 새로운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다.
왜 진작에 영입하지 않았는지 후회까지 되더라. 땀을 흠뻑 흘려도 잔고장 걱정이 전혀 없는 이 런닝 이어폰이 나에게 극강의 안심을 주었다.
수영도 가능한 방수가 지원되기 때문이다. 험준한 바위 능선에서 이 런닝 이어폰을 직접 착용하고 만물상 코스를 힘차게 올랐다.
음악과 함께 하는 등산이라니... 가야산의 멋진 절경과 어우러지니 너무나 아름답더라.
그럼 지금부터 극한의 아웃도어 환경에서 확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