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6. 일요일.
날씨 비오다갬. 작년이후 오랫만에 찾은 마장저수지.
작년에는 여그소멤버들과 찾았었는데 오늘은 SK와 산책. 주차장에 나비가 있길래 한컷.
이 꽃은 무슨꽃인가요. 비가 많이 와서 상류쪽에서는 이렇게 물이 많은데 마장저수지는 이제까지의 목마름이 느껴집니다.
작년보다 한참 물이 적더군요. 빨리 물이 다시 차오르길 바랍니다.
한바퀴 휭 돌아서 둘러보아도 여전히 많이 가물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어서 물이 차오르길.
여름의 푸르름이 비에 적셔진 향기는 참 싱그러웠네요. 한바퀴 휭 돌고 우린 닭백숙먹으러 고고합니다.
다음에 올때는 더 저수지다워지기를 바라며. 참 여기 화장실 임시폐쇄에요.
지하수가 매말라서 그렇답니다. 글, 사진 DK 그리고 SK.
마장저수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경기도 파주] 마장저수지의 목마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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