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맛집 언제 가도 맛있는 분당 정자 맛집 청년다방. 신메뉴 치믈렛 도전.
검은잠비 2018. 10. 23. 10: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위치청년다방 분당정자점 청년다방은 아시다시피 커피도 판다. 문정동에서 여러 번 정자역에서 여러 번.
다 괜찮았다. 그런데 말 들으니 지점별로 다른 부분도 있는 거 같다.
머 요리사 따라 다르겠지.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일도 없다.
가면서 약속한 신메뉴 치믈렛 떡볶이 도전! 요새 우리가 너무 과소비를 해서 대자리 하나에 볶음밥만 먹기로 한다.
우린 네 명. 이렇게 주문하면 22000원 일 인당 5500원.
굿!! 청년다방은 계속 신메뉴를 개발한다.
얼마 후 우리가 주문한 치믈렛 떡볶이 영접 저 오믈렛 밑에 치즈가 잔뜩 깔려 있다. 치즈와 떡볶이의 매콤 달콤함이 어울려 하모니를 이루어 낸다.
금세 다 먹고 마무리는 볶음밥 2인분. 맛있게 눌러서 뱃속에 넣어주면 끝.
약간 모자랐나 다 먹고 나가는데 순간 움찔했음. 첫 줄 안녕. .
닮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