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춥다. 운동은 가기 싫고 추우니까 집에서 배달시켜 먹었다.
내가 선택한 배달음식은 뉴욕야시장 거여역점의 50cm 바게트 브릿지와 뉴욕에서 온 크림파스타 치킨이다. 리뷰도 좋고 사장님 답글도 좋더라.
믿고 한번 먹어봐야겠다. 약 40분 정도 기다리니 도착한 아이들. 50cm 바게트 브리지는 반 갈라져서 온다.
길게 왔으면 사진이 더 이쁘게 나올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배달하기에 길기만 하면 문제가 있긴 하겠다.
송파 거여역 맛집 뉴욕야시장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리뷰를 남긴다고 하면 이렇게 사이다를 주신다. 귀엽게 피카츄를 그려 넣으신 거 같다.
포장 용기에 보면 바로 먹을 거 아니면 냉장보관하라고 되어 있다. 오래 보관은 힘들 거 같다. 50cm 바게트 브릿지는 길게 왔으면 좋았을 걸 포장 용기 때문에 반이 잘라져서 왔다.
보기에 참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가? 비주얼로는 정말 합격이다.
송파 거여역 맛집 뉴욕야시장 메뉴의 비주얼은 정말 최고인듯하다. 뉴욕에서 온 크림파스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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