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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기 - 막탄 세부 국제공항]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마지막 식사 그리고 에어아시아 기내식.

 [세부여행기 - 막탄 세부 국제공항]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마지막 식사 그리고 에어아시아 기내식.

첫 줄 안녕. . 아쉽게도 세부 스쿠버다이빙 여행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 .

새벽에 도착했을 때는 경황이 없어 자세히 보지 못했던 막탄 세부 국제공항 터미널2. . 저번 세부 모알보알 여행때보다 깔끔해진 느낌은 뭔지...

여하튼 우리는 에어아시아 프리미엄플렉스로 돌아가는 길 발권을 했다. . 나중에 타보니 맨 앞자리에 기내식까지 주던데 못 먹을 맛이다.

개인적으로 배고프지 않으면 안먹는게 좋겠다. 에어아시아 프리미엄플렉스로 발권을 하니 줄도 안서고 좋더라.

나야 항공권이나 리조트예약 등은 아내가 모두 하는 관계로 1도 모르는데 편하니 좋더라. . 수화물 붙이기전 무게 미리재보는건 필수다.

세부 공항에도 구석에 저울이 있으니 참고하자. 선물을 이것저것 사서 무게 분배를 잘해야 했다.

그리고 출국장으로 들어서기 전 공항세를 내야 했다. 세부 공항세는 인당 850페소로 1700페소 한화 약 34000원을 지불했다. .

그라고 세부 국제 공항 중요한 한가지. 우린 기내용으로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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