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줄 안녕 지난 봄 우린 태안 어은돌오토캠핑장에서 2박을 했다. 일요일 아침 분주하게 철수 준비를 하고선 약간 늦은 점심을 하러 나선다.
태안은 필자에겐 언제나 좋은 추억만을 남겨주는 거 같다. 캠핑장에서 철수 준비를 완료하고 점심을 먹으러 근처 맛집이라는 파도리해수욕장 인생버거를 찾아갔다.
그런데 가기도 전에 차가 들어갈 수가 없다. 파도리해수욕장 쪽은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길이 그렇게 좋지가 않다. "기다릴래?
" 물어보니 다른데 가자고 한다. 그럼 B안으로 하자!
태안 카페 해랑해였다. 돈까스 맛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이 결정은 정말 후회 없는 결정이었다. 인생버거 필요 없다.
다만 유의해야 될 점이 있다..........
태안 카페 해랑해! 지난 봄 다녀온 후회 없는 오션뷰 돈까스 맛집~ 솔향기길1코스와 용난굴은 보너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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