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정상석 서울산 관악산은 악산이라는 이름답게 등산초보인 나에겐 살짝 꺼려지는 산이었다. 관악산은 해발 629m이며 송악산,감악산,운악산,화악산과 함께 경기 5악 중 하나다.
하지만 블랙야크100대명산 챌린지중인 동생의 꼬드김에 주말 아침 새벽부터 관악산을 다녀왔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동생이 택한 관악산 등산코스는 과천1코스 관악산계곡으로 올라가는게 아니고, 등산로 초입에 용마능선을 따라 올라가는 관악산 등산코스였는데, 그 선택은 정말 베스트 선택이었던거 같다. 하지만 살짝 로프도 있고 사족보행도 살짝 하고 완전 등산초보에게는 추천하고 싶진 않다.
렘블러로 기록한 관악산 등산코스 우리가 다녀 온 관악산 등산코스는 위 사진과 같다. 과천1코스인 과천향교에서 출발하는 코스이긴 하지만 관악산 등산코스 초입에 살짝 변형하여 용마능선을 탓다.
과천향교 - 용마능선 - 마당바위 - 관악산연주대(관악산정상) - 관악산계곡 하산 과천1코스는 과천향교에서 출발하여 연주암으로 가는 코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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