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셋째날!!!!!! 뭔가 알차게 보냈던 날로 기억한다 아니 근데 이게 마지막 여행인거 실화냐고 ㅠㅠ 무려 거의 2년전 여행을 되짚으며 글을쓴다.....
셋째날 아침 역시 조식과 수영으로 시작한다 ㅋㅋㅋㅋ 수영 1도 못하는데.. 수영장은 꼬박꼬박감 1일 1마사지를 실천하겠다던 우리는 바로 마사지 샵으로 향했다 어묵국수로 유명한 릉루엉 근처에 있는 큐스파 왠지 한국인분께서 운영하는 느낌이 들었다 (아닐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유명 마사지샵이 꽤 있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한참을 돌아다니다 들어간 가게다!
아무튼 실내는 매우 깔끔했고, 발마사지를 받았는데 엄청 시원했다! 전신 받은 친구들은 그저 그랬다고 하..........
180707 방콕여행 셋째날 - 1(릉루엉 어묵국수, 규스파, 터미널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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