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간다... 어디로...?
경희네 민박으로..... 많이 작업이 된거 같지만 할일이 느무 많다.
아빠가 오늘은 내가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했다. 바로 화장실 타일 줄눈 긋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닦는다 타일을....
열심열심 줄눈하기 전에 페인트로 타일 까진 부분들을 채운다. 챠챠챠챠챠 채운다.
그리고 아빠가 건네준 타일매직터치원 엄..... 안된다.
유튭에서 본 그 줄눈시공이 아니던데.... 바를때마다 주르르륵.....
아마 잘못산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0원인데.... 아빠가 집에 갈때까지 돈아깝다고 함...
그리고 진짜 난제 창고 정리에 돌입.. 물건 내놓고 바닥 들어내고 쓸고 정리하고....
죽는줄 ㅋㅋㅋㅋ..........
제주도 애월 옛날집 민박 준비하기 21.05.3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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