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일 제주 애월 옛날집 민박 하귀 돌담집 근황 여전히 평화로운 경희네 민박 이제 하귀 돌담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물론 오픈하면서 또 바뀔지도....?
(엄마 마음) 마당엔 잔디가 깔렸다. 하귀돌담집 젤 큰 변화!!!
아빠가 잔디랑 돌을 직접 사서 하나하나 깔았음.. 작년 11월 쯤 깔고 잔디는 무럭무럭 잘 자라는 중 여름이었다면 더 빨리 자랐을텐데 겨울이라 좀 더딘 것 같다.
우리 가족 모두 잔디 깔고 싶어했는데 매우 잘됐음 ㅎㅎㅎ 잔디 깔자마자 엄청 이뻐졌다! 아빠 나름의 정원 꾸미기 중인데 잔디 죽을까봐 잔디 밟지 말라고..
저 돌만 밟고 다니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로는 마루가 있었으면 진짜 좋아했겠다는 생..........
제주도 애월 옛날집 민박, 하귀돌담집 준비하기 22.02.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