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가 초등 1학년 때 '길벗스쿨'의 '기적의 파닉스'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영어 과목은 3학년에 시작되지만, 학교를 보내보니 이미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온 아이들이 많았었고, 배워본 적 없던 아이들도 1학년이 되면 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라도 영어 공부를 시작하더라고요. 3학년까지 여유롭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어요.
그렇다고 학원에 보내려니 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파닉스는 알파벳의 소리와 발음을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파닉스를 배운 기억은 없고, 사전에 나오는 발음 기호를 배운 기억만 있는데요~ 지금은 발음 기호는 안배우고 파닉스를 배우더라고요~ (제가 공부하는 아이가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ㅎㅎ) 파닉스만 제대로 공부하면 영어 읽기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물론, 파닉스 발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기본 중의 기본이니 파닉스는 3학년이 되기 전에 반드시 배우고 넘어가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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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표 영어 ▷ 길벗스쿨 '기적의 파닉스' 1권~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