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기차 주행 후기를 남겨봅니다. 그간 사진은 많이 찍었었는데, 게을러서 기록을 못 했네요. 2018년 11월부터 올해까지, 벌써 보험을 4번째 계약했습니다.
그동안 충전 값도 많이 올랐어요. 이제 집밖의 밥은 많이 먹이지 않고, 집밥만으로 충전하는 중이에요~ 아파트에서는 파워큐브로 경부하 시간에만 충전하면, 아무리 주행을 많이해도, 월 기본료 포함 3만원 이하로 나오더라구요~ 거의 2만원 초반입니다.
신한EV 카드 사용하면 할인도 받구요^^ 오늘은 시골집 내려오면서, 205km 정도 주행을 했는데, 마지막 15km 남겨두고 살짝 불안감에 마지막 휴게소에서 5분정도 충전을 했습니다. 충전료가 비싸져서(?!)
집밖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충전하고 있어요. 가족과 함께 였다면 군것질도 하러 다녀오느라 더 길게 충전했을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혼자 내려오는 거라, 화장실도 안들리고 충전만 잠깐하고 곧장 왔어서 충전을 짧게 했을 수도 있겠네요. 혼자라 히터도 안 틀고, 엉따 손따만 하고...
원문 링크 : 아이오닉 전기차 4년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