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핏을 결제했습니다. 배우 송중기씨가 자꾸만 "야, 너두 할 수 있어!"
하는데, 어느날 홀랑 넘어갔네요. 야핏으로 결정 내리게 된 두 가지 이유는?
1. 마일리지를 쌓아서, 최종적인 월 멤버십 단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2.
마일리지를 최대로 쌓았을 경우, 즈위프트보다 월 이용료가 싸다. 많은 분들께서 야핏을 검색하다가, "즈위프트"라는 것을 발견하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야핏으로 시작해 봅니다.
즈위프트보다 야핏을 먼저 해 보자~ 라고 결론낸 게 맞을 수도 있겠네요. ^^ 아직 야핏의 필수품 가민 케이던스 센서는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결제한 것은 라이트 패키지 입니다.
야핏 사이클 앱 12개월 이용권이죠~ 앱 이용권에는 야핏에 꼭 필요한 가민 케이던스 센서 (호환되는 다른 센서도 있다고 합니다.) 12개월 동안 최대 24만 마일리지 제공 홈트 VOD 1년 무제한 이용권 이 포함되어 있습니...
원문 링크 : 야핏 / 라이트 패키지 결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