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행사가 잦은 요즘 약속도 많고 연극도 보고 영화도 보는 12월이다 12월 첫 일정은 2년 만에 재회한 "유니버설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이다 그때는 멀리서 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내 기억엔 없지만 무대 가까이 예약을 해서 더욱 재미있게 시청하고 옴. 한창 초집중하면서 보는데 남자 주인공 발레리노가 돌다가 착지 때 기우뚱하면서 중심을 살짝 잃었는데 보는 모든 사람들이 "어이쿠!!!"
하면서 소리를 냈었음. 2년 전 여자 어린이 주인공은 너~~~~~무 말라서... 보는 내가 너무 안쓰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주인공은 적당히 살찜이 있어서 오히려 보기 좋았다 12월 두 번째 일정 "빈센트 반 고흐" 연출이 신기한 연극을 보고 왔다!
무대 장치(?)를 활용하여 계속 새로운 배경을 만들어내는 한공간 다른 배경 같은 느낌??
계속 보는 재미도 있고 그래서 더 집중이 되는 연극이었다 꽃마름 롯데피트인 산본점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485 롯데피트인 산본점 7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
12월공연
#
영화위키드뮤지컬
#
위키드
#
위키드뮤지컬
#
위키드뮤지컬영화
#
위키드영화
#
위키드영화후기
#
유니버셜발레단
#
유니버셜발레단공연
#
펜데믹
#
펜데믹보드게임
#
협동보드게임
#
호두까기인형
#
호두까기인형군포
#
연말호두까기
#
연말행사
#
12월연극
#
12월영화
#
24년
#
24년마무리
#
24년연말
#
24년연말마무리
#
24년연말약속
#
보드게임추천
#
연말
#
연말놀거리
#
연말약속
#
연말음식
#
연말음악
#
호두까지발레단
원문 링크 : [소소한 일상_12월 셋째 주]-열여섯 번째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