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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짜파게티 뒤늦은 후기, 맵찔이들은 힘들듯한 맵기

 마라 짜파게티 뒤늦은 후기, 맵찔이들은 힘들듯한 맵기

안녕하세요 라무입니다 여러분, 마라 짜파게티 드셔보셨나요? 이게 나온 지는 좀 된 걸로 알지만 저는 이제야 뒤늦게 먹어봤는데요 마라 중독자가 먹어본 마라 짜파게티!

무슨 맛인지 솔직한 맛 평가 시작하겠습니다. 농심 마라 짜파게티 큰사발 112g / 1,800원 (편의점 가) 봉지로도 판매하는 거 같던데 저는 컵라면으로 만나보았습니다.

패키지 속 사진은 마라샹궈를 연상시키는 사진이 연출되어 있었어요. 끓는 물 및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라면이라는 음식 자체가 워낙 나트륨 덩어리라는 건 잘 알고 있지만, 하루 권장량의 64%가 들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먹으면 그날 나트륨 섭취 100%는 그냥 식은 죽 먹기 같네요 어떤 조리법으로 먹어볼까 잠시 고민을 하다 저는 전자레인지 조리법을 따라 해보기로 했습니다.

마라 짜파게티 안의 내용물은 면과 스프, 조미유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후레이크는 어디 있지? 했는데 여기 면 아래에 요로코롬 들어 있었습니다.

혹여 개봉했을 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