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답방, 소통 관련하여

 답방, 소통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라무입니다. 이 새벽에 잠이 잘 오지 않아 답방, 소통 관련하여 글을 작성해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저는 이웃님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얼굴도 알지 못하는, 모니터 혹은 스마트폰을 통해 맺어진 사이지만 같은 블로거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제 글을 읽고 정성스런 댓글을 남겨주시면 시간이 다소 늦더라도 기억해두고 답방을 꼬박꼬박 가고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동일하게 이웃님들의 글을 꼼꼼히 정독하며 공감을 잘 못하는 타입임에도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댓글을 다는데요. 요즘은 제가 부쩍 시간이 많아져서 블로그를 자주 들락거리곤 하는데 제 글을 읽지도 않고 '잘보고 가요, 제 블로그도 들려주세요'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어찌 아느냐고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요로코롬 횟수가 뜹니다.

몇 명이 읽었는지요. 업로드한지 5분도 채 되지 않았고 0읽음인데 댓글을 남긴다?

그거 그냥 이 블로그 저 블로그 댓글 복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