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활동쿠폰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의 스토리를 알고 먹으면 훨씬 재밌고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교촌치킨 K-스피커스 9기로써 오늘은 교촌치킨이 이뤄낸 것들, 업계최초 브랜드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치킨무 용기의 시초 치킨을 주문하면 꼭 함께 오는 이 치킨무, 사실 이 치킨무에 대해서는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예전엔 이 치킨무가 비닐봉지에 담겨있어 국물이 새고 흐르는 일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하긴 생각해 보면 저 역시 어릴 때 부모님과 함께 동네 치킨집에 가서 포장을 하면 치킨무를 비닐봉지에 담아주어서 다시금 그릇에 담아 먹었었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너무 당연하게 네모난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겨 오는 게 자연스러운데, 사실 이 네모난 용기는 교촌이 최초로 도입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릇에 다시금 담을 필요도 없고 봉지에서 국물이 새고 흘러...
원문 링크 : 교촌치킨이 이뤄낸 것들, 업계최초 브랜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