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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일기] 입덧 최고조였던 임신 11주차 증상, 기록, 식단

 [임신일기] 입덧 최고조였던 임신 11주차 증상, 기록, 식단

⋆⁺₊⋆ ⋆⁺₊⋆ 임신 11주차 ⋆⁺₊⋆ ⋆⁺₊⋆ 임신 11주차 증상 입덧: 정말 다행히 임신 10주차까지 별다른 입덧없이 잘 지내왔는데, 임신 11주차가 되니 입덧이 조금 생겼어요. 속이 비면 올라올 것처럼 구역질이 나서 힘들었던 한 주.

그래도 뭐라도 먹어서 속을 채워주면 입덧이 가라앉아 다행이에요. 입덧 올라올 때마다 사과, 건과일, 견과류 등 간식을 밀어넣어(?)

줬어요. 가슴&자궁 통증: 가슴과 자궁쪽 아랫배 불편한 느낌은 계속 되네요.

밤에 아랫배 콕콕 쑤셔 깨기도 했어요. 관절 통증: 임신 중에는 관절과 인대가 느슨해지는데요.

그 때문인지 살짝 발목을 돌리다가 접질른 것처럼 시큰시큰 하루종일 아프기도 했고, 골반뼈가 욱식욱신 쑤시기도 했어요. 임신 중에는 근육이나 인대가 다치지 않도록 항상 조심조심 해야겠어요!

오한: 밤 중에 갑자기 미칠듯한 오한이 나서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추위를 느꼈어요. 초여름 날씨에 극세사 패드+솜이불 꽁꽁 싸매고도 10분 넘게 온 몸이 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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