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서울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작년에 휴대용 안심벨 '지키미'를 보급했었는데요. 올해 8월부터 '헬프미'라는 새 이름을 달고 업그레이 되었어요!
서울시에 신청해서 수령해볼 수 있었어요! 저 해치 캐릭터 너무 좋아해서 소유욕이 마구 생긴거 있죠 ㅎㅎ 실물은 역시나 귀엽긴한데 생각보다 크기가 커요.
제가 생각했던 크기의 약 4배 정도...?ㅎㅎㅎ 핸드폰에 달고 다닐 생각이었는데 가방에나 달 수 있는 크기와 무게입니다.
기능은 심플해요. 긴급신고 버튼과 플래시 버튼 2가지가 있답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안심이앱 다운로드 후 핸드폰과 페어링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안심이앱은 기본 목적지 설정, 보호자 등록 등을 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안심택시, 안심귀가 스카우트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내 주 변의 안심시설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답니다. 안심귀가 지원 – 안심이 앱 < 복지 < 서울특별시 (seoul.go.kr) 안심귀가 지원 - 안심이 앱 안심이 서비스 소개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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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시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 이용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