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살림 = 제2의 혼수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설거지, 짐 늘리기 싫어서 6개월 모유직수로만 완모한 Rana는 당연히 이유식 준비물도 최소한으로 준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무리 최소한으로 준비하더라도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스파츌라일텐데요. 죽 이유식을 하던, 토핑 이유식을 하던 상관없이 스파츌라는 꼭 필요한 이유식 준비물이랍니다.
저는 평소에도 입에 들어가는 주방용품, 식기류는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에요. 특히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에 굉장히 민감해서 플라스틱, 비닐 등에 뜨거운 음식 담기 극혐!!
열 닿는 제품은 안전한 소재인지를 우선적으로 꼼꼼하게 살펴본답니다. 여러 실리콘 스파츌라 제품 중에 퍼기의 이유식 실리콘 스파츌라 대형 사이즈로 구매를 하게되었어요.
아이를 위한 첫번째 선물, 퍼스트 기프트에는 다양한 육아용품이 있는데요. 소재가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이유식용품으로 유명한 국내 브랜드랍니다.
퍼기 실리콘 스파츌라는 백금 강화 실리콘을 사용해서 국내생산한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