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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6개월 맞은 26주차

 [육아일기] 6개월 맞은 26주차

밥 잘 먹는 완밥요정 26주차 이유식 시작하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하고 있는 아가. 벌써 반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6개월이 되었다.

소중한 하루하루를 꽉꽉 채워 보내봐야지 176일차 (몸무게 5.71kg) - 밤잠 9시간 / 낮잠 3시간(3회): 밤 10시반, 새벽 2시반에 낑낑대다 새벽 3시 수유 - 이유식(15일차): 단호박 2일차. 오전, 오후 70g씩 맛있게 완밥!

- 여러모로 뽕뽑고 있는 변신큐브. 요즘엔 구슬 옮기기와 시계 돌리기를 가장 좋아한다. - 뭐든지 손에 잡히는건 일단 다 입으로 씹고 뜯고 맛보는 중!

177일차 - 밤잠 11시간 20분 / 낮잠 3시간(3회): 새벽 4시에 엎드려서 낑낑대서 되집어줬더니 그 때부터 울기 시작. 기저귀 갈아주고 달래줘봐도 안되서 새벽 5시 수유 - 이유식(16일차): 단호박 마지막 날.

아침 70g, 오후 80g 깔끔하게 완밥! 오후 이유식 후에는 처음으로 수유를 생략해보았다. - 아기체육관을 참 좋아하는 아가.

요즘엔 엎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