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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혼자앉기 성공한 34주차

 [육아일기] 혼자앉기 성공한 34주차

34주차 34주에는 혼자앉기에 성공한 빅 이벤트가 있었다! 혼자 앉기에 성공하고 난 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듯한 아가!

232일차 (몸무게 6.35kg) - 밤잠 12시간 / 낮잠 1시간(2회): 밤 9시, 12시반에 한 번씩 깨서 울다가 잤다. 6시 새벽수유 후, 엄마의 늦잠으로 8시반에 하루를 시작. 부모가 퍼질러자야 애도 따라 잔다는 말(삐뽀삐뽀 하정훈쌤)이 이런 말이었구나!

낮잠1은 40분 자고, 낮잠2는 수유쿠션에서 젖물잠으로 20분 잤다. 깨시가 3시간 이상으로 길어졌는데, 2시간반쯤 되면 졸려하다보니 낮잠 입면 타이밍 맞추기가 좀 어렵다. - 이유식(71일차): 오늘은 거버 터키 그레이비 1개를 3끼에 조금씩 나누어 메인죽에 섞어주었다.

햄보다는 훨씬 잘 먹었다. 간식으로 쿠킹 바나나 50g 뚝딱!

- 엄마아빠 옹알이 발음이 굉장히 정확해졌다. 엄마아빠를 연속해서 말하는게 킬포!

- 하루종일 엎드려뻗쳐 자세로 땀 뻘뻘 흘리며 고강도 운동하는 아가. - 요즘엔 그나마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