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주차 이번 주에는 혼자 잠시동안 서있었고, 컵으로 혼자 물을 마셨다. 표정, 행동, 말을 많이 따라하고 낼 수 있는 모음자음의 소리도 매일 늘어난다.
이제 엄마 아빠 외의 사람에게도 제법 잘 안기고, 호기심도 너무너무 많다. 260일차 (몸무게 6.91kg) - 밤잠 11시간 15분 / 낮잠 1시간(2회): 새벽 3시반부터 얼마간 낑낑댔다. 엄마가 자느라 아기가 정확히 얼마나 깨어있었는지 모르겠다^^; 6시 새벽수유 후 7시반에 하루를 시작했다.
낮잠은 30분씩 2회 잤다. - 이유식(99일차): 아몬드를 처음 먹어보았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밥도 냠냠 잘 먹었다.
점심은 엄마아빠 외식 따라 나가서 엄마표 고기계란빵 냠냠 - 밥 먹고 기념품가게 들러 아이쇼핑. 선글라스 잘 어울린다. - 침대 밖에서는 절대 자거나 졸지 않는 아가.
차 안에서도 끝끝내 잠을 뿌리친다. 발전중인 네발기기!
261일차 - 밤잠 10시간 10분 / 낮잠 40분(1회): 밤 10시, 11시에 한 번씩 깨서 ...
원문 링크 : [육아일기] 혼자 서있었던 38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