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ana에요. 커피계의 에르메스라는 BACHA 바샤커피 마셔보았어요.
뭔 업계마다 ~계의 에르메스는 이리도 많은지 ㅎ.ㅎ 싱가폴 다녀올 때 기념품으로 많이들 사오시더라구요~ 비슷한 경로로 어찌저찌 집에 흘러들어온 바샤커피 차 좋아하시는 분은 특히나 더 아시겠지만 차 선물할 때 특히 찾게되는 TWG와 같은 그룹에 속한 커피회사라고 하네요~ㅎㅎ 오늘 마셔본 바샤커피는 시그니쳐 메뉴라는 1910 COFFEE에요.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별 기대 안했는데요..
겉 포장지 뜯어서 드립백 꺼내는 순간 기대치가 완전 올라가버리지 뭐에요. 고소하고 향기롭고 부드러운 향이 싸악~~퍼지는게 완전 행복감이 들었어요 ㅎㅎ 커피가루도 생각보다 묵직하게 굉장히 많이 들어있는 편이었어요.
따뜻하게 한 잔 내려마셔보니 왜 커피계의 에르메스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ㅎㅎ 평소 향이 첨가된 커피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도.. 베리류의 산뜻한 프루티함이 넘나 행복했어요.
촉감은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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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커피계의 에르메스 BACHA 커피 드립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