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째 독박육아로 건강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이 밥을 차리고, 놀아주고, 목욕시키고, 책 읽어주며 재우는 사이에 엄마 식사는 자연스레 뒷전이 되기 쉬운데, 배는 고프고 해먹을 시간과 체력은 부족하다 보니 배달음식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날로 살이 찌고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릭데이 무지방 요거트를 알아보게 되었고, 무지방 원유를 사용해 지방이 0%인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한 컵에 단백질이 22g 들어 있어 성인 1일 권장량의 약 40%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나트륨과 탄수화물, 당류, 콜레스테롤도 극소량이라 몸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느껴졌다. 동봉된 그릭데이 아카시아 꿀도 함께 들려 있어 간편하게 단백질과 단맛을 모두 챙길 수 있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에 아침을 먹고 8시에 간식을 챙기는 일정 속에서 체력 보충이 필요할 때 그릭데이 무지방 요거트를 꺼내 들었다. 뚜껑 안쪽에 숟가락이 센스 있게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지방 요거트임에도 밀도 있는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이었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꿀을 더해 먹으면 더 행복한 디저트가 된다. 과일로는 냉동 블루베리를 얹어 먹었는데 꾸덕한 요거트와 상큼한 블루베리, 달콤한 꿀의 조합은 잊지 못할 맛이었다.
또 하나의 활용법으로 비빈 그릭데이 무지방 요거트를 따뜻한 베이글 위에 올려 먹는 방법이 있다. 칼로리 높은 크림치즈에 비해 단백하고 깔끔한 맛이 좋고, 단백질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간단한 고단백 식단으로 제격이다.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을 때는 견과류나 그레놀라 토핑을 더해도 좋다. 베이글과 샐러드를 곁들인 식단에 한 스푼의 그릭요거트를 더하니 만족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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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릭데이 무지방 요거트: 간편하게 단백질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