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주차 300일을 맞은 이번주. 아기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한다.
그동안 조금씩 내공을 쌓고있다가 한 번에 방출하고 있는 느낌! 혼자 서있고, 숟가락도 잘 쓰고, 말소리 흉내도 잘 낸다.
한국에 다녀오고 일상을 회복한 한 주! 295일차 (몸무게 7.17kg) - 밤잠 10시간 50분 / 낮잠 2시간 40분(2회): 비행으로 피곤했던지 밤새 깨지 않고 새벽 6시까지 푹 잘 잤다. 6시반 첫수로 하루를 시작.
낮잠1은 1시간 15분, 낮잠2는 1시간 25분 잤다. - 이유식(134일차): 목이버섯, 가지, 오이 반찬 맛있게 냠냠! 마카다미아도 맛있게 먹었다.
간식으론 바나나. - 아기병풍으로 재미나게 놀았다. 잡고 일어서고, 방 만들어주고, 그림 쳐다보고, 손 놓고 춤추기까지!
- 라임, 레몬, 귤의 중간 어디쯤인 과일을 통째로 주니 물고 뜯으며 재미나게 종일 가지고 놀았다. 나중에 과육을 주니 제법 신데도 맛있게 쫍쫍 빨아서 잘 먹었다. - 오랜만에 집 앞 산책!
무거운 아...
원문 링크 : [육아일기] 300일 맞은 4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