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육아일기] 폭풍 언어발달한 46주차

 [육아일기] 폭풍 언어발달한 46주차

46주차 이번주는 언어발달이 특히 두드러졌다. 어설프게 발음하던 아는 단어들의 발음이 또렷해지고, 말소리도 제법 잘 흉내낸다.

딱히 알거라 기대하지 않았던 할머니 같은 단어들도 다 알아듣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300일 무렵부터 약 3주 동안 원더윅스로 고생을 했는데 46주차 후반이 되면서 조금 안정화되었다. 이대로 7단계 원더윅스가 끝났기를..!!

316일차 (몸무게 7.59kg) - 밤잠 10시간 45분 / 낮잠 1시간 30분(2회): 밤새 안깨고 푹 잤다. 6시반 첫수로 하루를 시작. 낮잠1은 30분, 낮잠2는 1시간 잤다.

낮잠1은 잠들기까지 25분이나 걸렸는데, 요즘 낮잠에 들기 힘들어한 타임은 잠도 짧게 자는것 같다. - 이유식(155일차): 벌써 후기이유식 3기에 접어들었는데, 일찌감치 진밥같은 죽을 먹고 있고, 데친 야채도 스틱으로 먹고있어서 더 이상 발달시킬 것이 없는것 같다. 재료도 이미 100가지나 먹어본터라, 조금 이르지만 슬슬 유아식을 시작해봐야할지, 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