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주차 30도의 날씨에서 갑자기 0도의 날씨로 와버렸다. 6일동안 비행에, 여기저기 외출도 많이 하고 강행군을 했더니 기어이 감기에 걸려버렸다. 씻은듯 나아서 얼마남지 않은 한국 일정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기를!
379일차 (몸무게 8.2kg) - 밤잠 10시간 30분 / 낮잠 1시간 30분(2회): 낮잠1은 35분 자고, 낮잠2는 비행기에서 55분 정도 잤다. 놀면 잘 노는데, 재울려면 엄청 울어서 아빠가 고생 좀 했다. - 이유식(218일차): 남은 재료((소고기, 닭고기, 양배추, 당근, 단호박, 고구마, 무) 다 때려넣고 밥이랑 우유 넣어 리조또 만들어주니 잘 먹었다.
같은 재료에 1/3씩 나눠서 아침, 점심 야무지게 먹고 계란풀어 빵만들어 기내식을 만들었다. 기내식도 맛있게 냠냠.
간식으로는 바나나빵, 청귤, 우유, 떡뻥, 딸기칩을 먹었다. - 새벽에 재미난 꿈을 꾸었는지, 자다말고 꺄르르 소리내서 웃었다. - 4번째 한국방문 하는 날! 비행기에서도 공부 삼매경.
재울려고...
원문 링크 : [육아일기] 4번째 한국방문한 55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