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주차 이번 주에는 입이 터져서 온갖 소리들을 많이 낸다. 혼자서 하는 효과음도 있는데 물건을 치거나 원을 크게 그리면서 '댕~'하는걸 좋아한다.
엄마 생일 기념 해피벌스데이를 가르쳤더니 곧잘 발음을 흉내냈다. 온갖 발음들로 혼잣말을 쉬지 않고 한다. 442일차 (몸무게 9.04kg) - 밤잠 10시간 / 낮잠 1시간 30분(2회): 낮잠1은 30분, 낮잠2는 1시간 잤다. - 이유식(281일차): 오트밀밥, 소고기, 닭고기, 무, 고구마, 오이, 단호박, 그린빈을 먹었다. - 책에 나오는걸 그대로 따라하는 아가.
머리카락 묶으니 또 다른 귀여움이! 443일차 - 밤잠 9시간 50분 / 낮잠 1시간 50분(2회): 낮잠1은 40분, 낮잠2는 1시간 10분 잤다. - 이유식(282일차): 보리밥, 파스타, 소고기, 닭고기, 단호박, 무, 오이, 당근, 그린빈을 먹었다. - 사촌언니가 와서 같이 수영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444일차 - 밤잠 10시간 / 낮잠 1시간 30분(2회):...
원문 링크 : [육아일기] 입 터진(?) 6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