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한국 방문한 68주차! 비행도 잘하고, 낯도 덜 가리고 이제 진짜 많이 컸다!
470일차 (몸무게 9.2kg) - 밤잠 10시간 35분 / 낮잠 1시간 45분(2회): 밤 10시반에 뿌엥하고 잤다. 6시 40분 기상, 낮잠1은 50분, 낮잠2는 55분 잤다. - 파우치나 가방에 물건을 잔뜩 넣는걸 좋아한다. 머리카락이 꽤 길어서 양갈래로 처음 묶어봤더니 너무나 귀염뽀짝하다.
갑자기 어린이 같아진 아가. - 아침, 저녁 산책하고 밥 잘 먹고 잘 놀고 잘 보낸 하루. 471일차 - 밤잠 10시간 / 낮잠 1시간 30분(1회): 6시반 기상 후 평소 낮잠1 시간인 10시반에 재우려는데 실패했다. 점심 먹여 재웠더니 1시간 30분을 잤다.
엄청 울면서 깼는데, 더 재웠어야 됐는데 눈치를 못채서 30분 정도 안겨서 졸다 말다 했다. 울면서 깰 땐 무조건 연장을 시켜주자!
- 아침부터 엄마아빠가 대청소를 하니 덩달아 신난 아가. 지퍼백 주워다가 비닐장갑인것처럼 끼고서 구석구 석 닦는데 ...
원문 링크 : [육아일기] 5번째 한국 방문한 68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