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福岡 DAY 2 캔디 애플 텐진점은 텐진 쇼핑 메카에 있어서 쇼핑하다가 당 떨어질 때 먹기 딱 좋아요. 링고아메라고 하는데 통사과를 한 입 크기로 잘라서 통에 담아줍니다.
탕후루 좋아하시면 사과탕후루 링고아메 맛있으실 거예요! 영업시간 매일 11:00 -19:00 가격 플레인 링고아메 680엔 시나몬 슈거 링고아메 790엔 카드/현금 가능 매장 입구 골목에 있어요.
골목 안에 아나쿠마카페도 있어서 한 번 구경 가봤는데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곰 손이 나와서 커피를 주는 신기한 컨셉의 카페에요.
컨셉이 정말 귀엽긴 하더라고요. 맛있는 거 아니면 기다릴 생각이 없기 때문에 링고아메만 사서 나왔어요~ 한국 사과탕후루 왕가탕후루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스테비아 사과 탕후루 6500원으로 일본 가격과 비슷하네요. 메뉴 메뉴판 플레인, 시나몬슈가, 요거트 초콜릿, 말차 등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서비스 그리고 사과를 통째로 사진 한 장 찍고 싶으면 요청하면 사진 찍은 후에 잘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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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후쿠오카 디저트 텐진 캔디애플 링고아메 사과탕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