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붕따우에서의 첫 시작 마리나베이 저녁 시간에 도착한 마리나베이 이른 시간에 오면 체크인할 때 시간이 좀 걸린다고 들었는데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바로 체크인 우리 방은 1108!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풍경 피곤함이 사라지고 갑자기 들떴다 붕따우 마리나베이 화장실 화장실도 너무 깔끔️ 샤워부스는 투명유리로 되어있길래 롤스크린 당장 내림 예약할 때 트윈으로 했는데 침대가 붙어있었다..!
우리가 침대를 당겨보았으나 꿈쩍도 안해서... 트윈으로 예약했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트윈으로 만들어주시고 이불도 바꿔주심!
그리고 바로 수영복으로 갈나입고 나간 수영장은 마감이었다ㅠㅠ 수영장 이용시간은 6:00~19:00 우리가 간 시간은 19시4분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G층으로 가면 자쿠지와 사우나가 있다고 안내해주셔서 당장 G층으로 여성이용실은 헬스장을 지나서 있다!
그런데 너무 어둡고 물이 차가워서 들어가지는 못했다ㅠㅠ 건식사우나도 있었는데 문 옆에 전원버튼을 누르고 온도 조절을 하면 된다...
원문 링크 : 베트남 호치민 뗏기간 여행 붕따우 숙소 마리나베이